좋은 취지의 이벤트가 있어서 한번 소개시켜드리고자 올렸습니다.
이제는 전국민 대부분이 하나 이상씩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
우리나라 사람들의 휴대폰 교체주기는 2년!
해마다 1500만대의 휴대폰이 버려지고 있지만
실제 회수율은 30% 수준이라고 합니다.
금속물질도 다량 포함하고 있어 함부로 버리기엔 환경오염의 문제도 있는데요.
이 휴대폰을 드디어 이통사에서 자발적으로 수거하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.
실제 수거는 대리점 및 이마트에서 실시하고 있구요.
(수거 가능한 대리점은
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네요)
문의 한 결과 고장난 휴대폰도 수거가 가능하다고 하니
교체하고 남는 휴대폰이나, 고장난 휴대폰이 있으면 처리도 하시고 좋은 일도 하세요 ^^
저도 집에 망가진 휴대폰이 있어서 대리점 한번 방문할까 생각했는데 마땅한 위치의 대리점이 없네요.
여유가 되는대로 이마트라도 가서 기부해야겠네요 ~